코난 1198화 스포 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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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198화 리뷰 네, 이번 주 역시 코난 애니메이션은 TV 오리지널 스토리입니다.
제목은, 신데렐라의 구두 어 느 대부호 재벌 저택에 초대받게 된 모리 코고로와 코난으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다이고 재벌그룹의 후계자 다이고 유우가 탐정 모리 코고로를 반갑게 반겨주며 자신이 직접 주인공 일행을 부른 이유에 대해 말해줍니다.
지난 파티의 어느 날 지위와 출세를 노리고 달려드는 인파에 질려 하던 의뢰인 유우 씨는 우연히 예쁜 미모의 운명적 그녀와 부딪혀 만나게 되지만 마치, 신데렐라처럼 유리구두만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는 것..! 재벌그룹 후계자 유우의 의뢰는 바로 신데렐라처럼 자취를 감춘 그녀를 찾아달라는 것이었고, 이를 듣고 있던 코난이 수상한 점은 없냐 물으며 사라진 그녀가 실은 유우의 금품을 노려 접근했고 훔친 걸 들킬까 봐 신데렐라처럼 구두를 급하게 남겨 달아난 게 아닐까? 하고 추측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경찰서로 향해 사토 형사를 만나 진짜 그날 파티장에 도난 사건이 있어 신고가 많았다는 사실을 접하게 됩니다.
사토 형사가 제공한 용의자 리스트를 보니 그날의 예쁜 신데렐라녀 가 떡하니 있었는데요 그녀는 전과 3범의 마데 레이라라는 26세의 여성이었고, 그녀가 의붓어머니 미야코와 이복 언니 줄리아와 함께 살고 있다는 정보에 의뢰인 유우 씨는 왠지 모를 동질감을 느끼며 그녀에 대한 사랑이 점점 더 커져만 가는데.. 때마침 용의자인 마데 레이라로부터 유우에게 도와달라는 응급전화가 걸려오고 달려가 도착해 보니 누군가에게 폭행당해 묶여있던 그녀가 발견되어 무사히 구출됩니다.
이후 마데 레이라씨 에대한 조사가 진행되며, 그녀의 휴대폰으로 포착한 gps로 도주 중인 차량을 추격해도 보고, 인근 주민들에게 정보를 물어보며 수집한 결과 코난이 마데 레이라씨를 묶었던 포박 케이블 타이를 찾아내 무언갈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병실을 찾아 그녀가 위험한 인물이라고 알리려 달려온 모리 코고로가 그녀의 자작극이라고 웬일로 제대로 된 추리를 하지만 2%가 부족해 납득을 못 시키자 코난이 나서서 마취총을 쏴 제대로 된 추리를 하기 시작하죠. 사건의 진실은 평소 의붓어머니와 언니에게 협박당하며 강제로 금품을 훔치는 일을 하던 마데 레이라씨 였고 그런 레이라씨는 자신을 괴롭히는 어머니와 언니를 자기 손으로 죽이고, 그간 훔쳐 온 금품들을 독점하기 위해 스스로가 피해자인 척 연기를 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모 든 것이 밝혀지자 마데 레이라씨는 그 자리에서 다이고 재벌의 후계자 유우 씨를 인질로 삼고 폭주를 하는데요!
+반전으로 후계자 유우 씨 스스로가 역으로 레이라씨를 제압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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