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맥주> 구입 할 수 있는 곳은 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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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블로그 밀리기 장인의 대명사1. 김지선 2.이유진 3. 송경연이라고생각하는 주인장입니다(쟤네 왜안써주는것임 대체)어쩌고저쩌고 2분기로 돌아오겠노라 했지만결국은 지키지 못한 나약한 나하지만 어쩌고 변명이 있긴했음작년과 똑같이 내^^생일^^ 7월부터 써보겠슨-6월 말에 말감이들과 생일파티 여행을 다녀왔는뎁쇼그 이야길 적지 못해 매우 아쉽습니다만유진이가 생일 선물로 귀여운 티를 사줬답니다그리고 내 절친 아이스티 들고 부랴부랴 출근 완. 7월 1일 무려 2주년이었답니다체감은 200년 정도 된거같은데!오창 연어곳간2주년인데 출근이슈들로,,,수호가 점심에 오창! 까지 와서 맛도리 사주셨음비싸고 맛있더라고요 여기. 다음엔 소바도 먹어보자짬내서 카페까지사진들이 다 어딜간건지 인스타 사진 쎄볐음어쨋든 케이크까지 후 불고나니 실감이 나더라고요?퇴근하늘 기가막혀서 찍었윰이런 구름 뭉게뭉게한 하늘 너무 좋아해 나이 풍경 볼수있는 스팟 어디냐면오창 과학단지에서 청주로 빠지는 그 길목에서만 찍힘내 친구들은 정말 스윗해김지선 향처돌이인거 너무 잘 알아서내가 좋아할 달달구리 향 생기면 자꾸 보내줌이것도 꽤나 합격이었어요-하노이별 오창점점심으로 베트남 음식점을 가가지구저는 보끔밥 말고는 먹을 수 있는 친구가 없었네요여기쓰진 못했지만 6월 한달 내내 해커톤 시달리고굴려지고,,, 욕먹고,,, 갈굼당하고,,, 야근야근야근하고,,,하너라고,,, 체력이 걍 바닥을 쳤움열이 또 나기 시작하고,, 또 병원이고,,, 뭐,,-목령산 호랭이긴급선언. 김지선 양식 싫어함파스타 싫어 피자 싫어 점심으로 먹는거 더 싫어제발 점심 회식 이런걸로 잡지마위에 쓴 길이 이길입니다오창에서 청주 나가는 길나는 또 출장 가는 길이쯔음 부터 이사갈 집을 착착 짓던 중이라공사 확인하러 자주 갔눈데 울 집 풍경 ㄹㅈㄷ 시골아빠가 전원주택은 이런 맛인거래집에만 댕겨오면 배가 글케 고파가꼬엄마가 수육해준거 아빠랑 호로록 먹었슴다-기다리고 기다리던 올 해 첫 여름 휴가 떠나는 날금요일 연차 갈기고 수호랑 아침부터 슝슝 떠남차끌고 여수까지? 쉽지 않을거같은데 했지만너무너무 만족스럽던 여수 여행기 스타투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여수에 도착을 했습니다수호는 아침에 퇴근해서 기절시키고 김지선이 한큐에세시간 달려버렸음어쩌면 나 운전 좋아하는걸수도?여수 대감게장오빠가 찾아온 현지 맛집이라고 해서 슝슝 점심먹으러 도착세시간 걸린거 치고는 굉장히 스무스 하게 왔다는 생각이 들고요여수는 어딜가도 게장정식을 파는 곳이 넘나 많아부렸어요리필도 되고 생선도 맛있었음숙소 들어가기 전에 근처 바다가 있다길래 슬쩍 내려서 보았는데요날씨가 쨍했는데 해가 뒤에 있어서 그런가 아무리 찍어도 이런게나오는 것이 굉장히 안타까웠음그래도 그 바다에서 한장 건진멈무와의 투삿을 보여드립니다물론 뒷통수만 보입니다약간 수호가 나 제압(?)하는 것처럼 찍힘그리고 아무일도 없으면 여행이 아니잔아바닷가 걷다가 허벅지 터질일이 대체 왜 생기는건데갑자기 ㅋ 삼각대 세워놓고 김지선 들쳐매고 사진찍다가 터짐숙소는 놀랍게도 오빠랑 놀러갔다오라고 아빠가 예약을 해주셨답니다한화호텔앤드리조트 여수 벨메르방에 들어갔더니 남영씨 이름이 요로코롬나중엔 돈열심히 벌어서 내이름으로 와볼게?숙소 진짜 조앗음 먼가 고층이 아니라서 좀 실망했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낮은 층이 스위트인 이유가 있었구만 응응우리는 호다다다닥 쉴 시간도 없이 당장 수영복입어!!!!하고 뛰쳐 내려갈 준비를 했습니다 이박삼일이 이렇게 바쁠수가 없었음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서이꼬라지고 되었어요나름 예쁜 수영복으로 준비했는뎁쇼.......그나마 바다가 아닌쪽에서 건진베스트 샷.......오천장 찍고 하나 건진거임 우리오빠 언제쯤사진 실력 발전할지 ㄹㅈㄷ 궁금이슈다 놀고 사우나 가서 몸 좀 지지고 올라가는 길에 본 바다가 너무 반딱 거려서 남기고 싶었는데고작 남긴게 이런 사진이라 안타까운 마음뿐저녁으로 먹으러 나왔습니다미도리고심하고 고심하다가 한달전에 미리 예약해둠자리에 앉자마자 보이는 풍경이 기가막혀서 좋았어요담날 사우나 또 가고싶을수도 있다고 기어코키를 반납하지 않고 끼고 나오신 그김지선꺼까지 야무지게 챙기셨음꼬치가 나왔습니다 저는 그냥 그랬고수호는 맛있게 잘 먹었어요 생각보다 질긴? 느낌?기대했던 회모둠 정식 이었는데대체로 맛있었음 그리고 여기서 타코와사비가너무너무 맛있어서 한동안 타코 와사비 앓이하러 다녓움이 집 타코와사비 잘하네 나 와사비 싫어하는데호호 그래도 나왔으니 엠즤샷 함 찌거보앗웁니다후에도 탕이랑 이것저것 나왔는데용타코와사비 말고는 기억이 안나네요먹다보니까 점점 해가 져서 밖이 기가막히게 변했다약간 이집은 맛도 맛인데 창가에 앉아서 노을지는거 보면서 먹는 맛인듯생각보다 아쉬운 맛이지만 이거 봐서 풀리느 ㄴ너낌~-둘쨋날 눈뜨자마자 씻기 전에 찍어본 창가진짜 기가 막히게 예쁘고,,,,,,,,비온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너무너무 맑아서 좋았다헤헤 숙소 퇴실하면서 일층에서 체크 아웃 하는데테라스로 연결이 되더라고요잊을 수 없어서 한 장 남겨본 바다약간 괌 갔을때가 생각이 났어요냅다 풍덩 들어가고 싶었음좋았다 이번 숙소덕일감자국오빠가 찾아온 맛집!여수에 와서 여기를 꼬옥 가야한다고나는 약간 ??감자탕??갑자기??이런 느낌이었는데 사람이 많은 이유를 알겠구...맑은 감자탕인데 시원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었음오동도여행 계획을 짤때는 예술랜드 포함 선택지가 세개 정도 있었는데어디갈까 고민을 정말 많이 하다가 한번도 안와본 오동도 선택다른데 갈걸했나? 하는 고민이 있었으나,,,,,, 너무나도 참된선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최고였음일단 가자마자 오동도 안을 도는 버스를 택하지 않고2인용 커플 자전거를 빌렸습니다날이 너무너무 더워서 걱정했으나 김지선 땀없 인간이고오빠가 운전 다해준다고 해서 넙죽 탔음 ㅎㅎ자전거를 타고 등대 끝까지 달리면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버스를 타면 중간에 내려서 한참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절 대 볼 수 없을 풍경인뎁쇼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들어온 김에 끝까지 가보자! 해서 달렸음자전거 혼자는 절대 못타는데 태워주니까 기분 넘나 째졌고요하ㅏ룰라라 ㄹㅇ사진 찍고 등대에서 안쪽 도는 곳으로 들어와서 오동도 섬 안쪽을 구경하러 걸어올라갔습니당그늘이 많아서 걷기에 부담이 없었고 시원했고가는 곳곳 어딜 찍어도 너무 예쁘게 나옴;;수호가 인생샷 명소가 있다고그만 걷고 싶을때까지 구석구석을 다닌 끝에여길 찾아냈습니다..........오동도를 간다면 무조건 맨 안쪽끝까지 돌길....근데 사진은 기가막히게 나옴사람들 우리 찍는거보고 줄서시더라고;;여긴 그 다음 코스였는데어뚜케 바다랑 하늘이랑 경계가 없지라고 생각을 문득 했움여기 살면 조켓다라고 말했는데음 벌레 많고 비린내 날걸? 이라고 대답한 수호다음 코스로 넘어갔는데 여기가 제일맘에 들었어요 저는 예전에는 머시기 동굴이라 안쪽까지 들어갈수 있어던거 같은데 지금은 안전상 이후로위에서만 구경이 가능했당 근데 윤슬이 미쳤고그냥 보고만 있어도 힐링 ㅠㅠ한참 서서 구경하다가 나왔다능,,,네잎은 행운 세잎은 행복이라는거 문경출장샵 아셨나요?행복이 가득한 여수여행이었답니다그리고 자전거 반납하러 가는길에 본 거북선내려서 찍을 자신은 없드라.......ㅋㅋㅋㅋ 나가는 길에 찍어본 자전거 타는 모습흰바지 입었는데 자전거 굴리다 보면 자꾸뭐가 묻더라고요,,,, 빌려주시는 아저씨도 경고했으나너무 많이 묻어서 냅다 걷어버림카페 모이핀 오션힘들게 관광 했으니 카페를 들렸답니다관광지라 그런가 음료값이 미친놈이었움그러나,,,,~ 시원하고 좌석 많고 바다 잘보이고한번쯤 방문해도 나쁘지 않았을거 같습니다이때부터 김지선은 녹아있어서 아무것도 할 힘이 없었음꼭대기 층에 뷰+사진 찍으러 올라갔다가왕큰 거울이 있어서 남겨본 사진멈무 수호와 곰돌 지선이 되었다 어쩌고나중에 내 배경이 되었습니다일층 나가는 길에 사진 뽑을 수 있더라고요핸드폰 뒤에 끼고 다니려고 골라서 뽑았당생각보다 화질 좋고 사이즈 딱이라 몇장 더 뽑을걸 ㅜㅜ 하고 후회 이슈에어비앤비로 잡은 2일차 숙소랍니다오동도 가는 길쪽에 있었고 이번에도 바다 뷰였어요이번 여행은 숙소가 다 성공적이라 넘 맘에들었움하멜등대여수에 오면 무조건 낭만포차거리를 가서 술을 먹겠다고노래를 부르던 나를 위해 기어코 여기까지 다시 나옴그래도 나온 김에 하멜 등대 구경도 했고 ㅎ,, 사진은 없으나 여수는 어딜가도 바다가 예쁘더라고요하멜등대 바로 앞은 바다? 느낌보다는 강 같았는데해가 질때쯤 되니까 이런 바다가 연출이,,,,,당장 사진 갈기지 않곤 못버텨낭만포차거리 44번 포차몰랐는데 낭만포차거리에 포차가 한 64968개정도 있었고,,,,,,,,,,,,, 하멜등대 앞은 야장이긴 했으나내가 원한느 그림의 야장은 아니였움이미 원하는 곳은 꽉차 있었고 제일 유명하다던 44번으로....남들 다먹는 삼합 우리는 절대 다 못먹는다 싶어서걍 내가 먹고싶은 생새우 회랑 해물라면 시켜먹었다 ㅎ사진이 남은게 없어서 아쉽지만 여수에서 제일많이 먹은거 거짓말 안치고 앙이스크림임....첫날도 두번인가 먹고 둘쨋날 또먹고마지막날도 먹음 근데 존맛탱이라 계속 먹고싶움...-마지막날은 김지선 생리터지는 바람에 아파 죽을뻔했고요눈뜨자마자부터 컨디션이 너무 별로라 힘들었습니다,,,,,,,,안자네밥상그래도 야무지게 마지막 한끼는 먹고 가자 해서유명한 안자네 밥상에 왔는데 우리 11시 좀넘어서 갔는데이미 만석 ㅎ... 웨이팅도 한참...ㅎ... 수호 차대러 간 길에내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빠 한참 걸리는 동안에도 못들어감꽃게탕 정식으로 먹었는데 게장은 당연히 나오고얼큰하고 시원해서 맛도리긴 했습니다 줄설만 하긴함 ㅎ아파도 포기 못하는 아이스크림 또 사먹고,,,,흑임자 아이스크림은 못따라가긴 했음원래는 소품샵 열심히 돌아 다니는 목표가 있었는데배가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집갔어욥그래도 이박삼일 굉장히 알차게 보냈고esfp 김지선 여행만 가면 자꾸 계획 짜재끼는데 어쩌지#여수여행계획 공유합니다 따라가보세요 꽤괜-오창 시올돈준서햄이랑 지인주랑 돈냉뿌시러 갔다가문닫혀서 빽,,한날.........제일 가까운 돈까스집으로 갔는데그냥 그랫서요 -7월 8일 지더니 생일이랍니다 룰루짱이네전날 못먹은 돈냉 기어코 가서 먹기근데 이틀 연속 돈까스라 그런가 잘 안들어갔음보니까 또 먹고싶네퇴근하고 오빠랑 아지트에서 만났습니다아지트가 된 이유1.카페가 크고 넓음2.베이커리카페라 빵돌이가 좋아하는 빵 많음3.이층에 같이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쇼파있음오치브남자친구가 준비해 온 제 생일 케이크랍니다꽃 진짜 예뻣음 내가 좋아하는 애들로 꽉꽉매번 예쁜 꽃을 맹글어주시는,,,,,청주 꽃은 그의 꽃 으로,,오치브 뒤에 배경이 예쁨미다하늘도 잘보이고 푸릇푸릇함건너편이 공사라 대각선으로 찍었으나아무튼 어쨋든 모쪼록 만족 ^_^히히 ㅎ 생일이라고 기분내기 조타~~~케이크 포장 끈이 맘에 들어서냅다 남자친구 손목에 두르기일단 뭐 하면 가만히 있어주심 집에 와서 편지도 읽어봤어요책이랑도 안친하고 글이랑도 안친한 홍수호한테편지 받기 쉽지 않은데 그래도 써올때마다 부족한 글솜씨로 꽉꽉 눌러담아주는게 너무 좋아나만 공주라고 해주는 것도 좋아 내 생일 축하해 주는것도 너무 좋아생일 같이 보내주고 축하해주고 선물보내주고연락해주고 만나준 칭구들도 다들 너무 고마어-니네 이번 여름에 이렇게 하얀 사람 본적있냐내가 탄건지 이양반이 하얀건지 감도안옴 이슈하지만 그러나 이래나 저래나 눈물만 남나 왜이렇게 까만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출장나와서 사무실 전화착신돌려달라고 사무적으로 카톡했다고 삐지신분제법 귀여워 제법 사랑해난 그냥...부탁이어서 그랫을 뿐이고,,,,,,,,,퇴근하고는 오랜만에 청대로 호다닥 달려갔습니다형준 두식 주영 지선 내 생파 렛츠고단골집(왼) 여기 진짜 좋은게 기본 안주가 물냉에 감튀임;;;(오) 닭볶음탕 시켰는데 꽤괜이었음또 맛없으면 유형준이랑 msg팍팍 넣으려고 부들거리는데맛있어서 합격의 목걸이가 주어졌답니다(왼) 윤주영 미친놈이 오자마자 생일주부터 따라줌(오) 일차 끝나고 상황 1시간 30분만에 조졌음사진 빠질 수 없잖아유형준이 셀픽스까지 가지말자고개징징거렸지만 기어코 내가 끌고감왜냐면 생일자 맘이기 때문임근데 결과적으로 잘나왔쥬?다들 인정했쥬? 쿠쿠루삥뽕?이차를 갔는데 여기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 취해서아무튼 저기 있는 저놈이 제 케이크 인데 사진은 없고동영상만 있어서 패스합니다주영이가 사다줬습니다 주영이 최고까진 아님생일주를 줬기 때문임 쏘리-그 전주는 우리가 여수 여행가고한주간격으로 엄마아빠도 여수로 여행갔다내가 강력하게 오동도를 무조건 가야된다고 추천해서아빠가 보내준 엄마의 인증샷우리엄마가 나보다 더 예뻐 나도 알아엄마랑 아빠가 없어서 요 구염둥이를제가 돌봐야하는 임무가 있었고요깡총깡총 산책을 나왔어요더워서 걷기 싫어 로이였는데오늘은 형아랑 같이 나왔기 땜시롱힘들이지 않고 나와서 형아한테 안아달라고했답니다나도 안아줘 나도 걷기 싫어이 하트 티라미슈는 요즘 아주 핫한 친구라면서용현지가 생일에 보내줬는데 아끼고 있다가 집에서 수호랑 둘이 불도 켜고 먹었답니다올해는 케이크 짱 마니 묵었슈~~~-서울가는 날아주 중요한 일정이 있기 때문에눈 뜨자마자 부랴부랴 간장 계란밥을 해먹고케이티엑스 타러 오송역으로 슝 갔습니다어딜 가서 중요한 날이냐면우리 오빠들 보러왔음........일년만에........잠실까지 날라온 나여자친구 오빠들 보러 가라고 콘서트 잡아주는홍수호 있는 사람 있음? 난 있음 ㅋㅋ매년 와도 매년 좋고 매년 떨림;;약간 선보러 나가면 이런기분일까?일단 라이브로 양요섭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큰 전광판으로 윤두준 용안을 뵙는다는 것그것이 바로............힐링........결과적으로 진짜 너무너무 너무 재밌었고완벽했고 황홀했고 하룰라라 다녀왓고내년에도 갈거고 결혼해도 갈거고(ㅋㅎ)올해 십오주년? 55주년까지 가보자고그리고 집에 내려가기에 늦은 시간이라은실이를 ^^ 서울로 불렀답니다ㅎㅋ김지선 서울살땐 장은실 맨날 서울왔었는데랜만에 둘이 강남가니까 기분이 새롭구 조쿠~오랜만에 강남이라 벗어봤어서울살땐 그냥 그랬는데 청주사니까강남 왜이렇게 재밌지술만먹어도 잼남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은실이랑 문경출장샵 소주 좀 먹고 들어와서 인증샷 남기고다시 나가서 술먹다가사진 하나 찍고 왔는뎁쇼뒤에 왜 사진 없냐면 이거 위에서 찍는사진이라 들어가서 찍어야되는데 안들어가고씨씨티비에 대고 사진을 찍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왔더니 더워죽으려고 하면서 누나 반겨주는 애집에 에어컨이 이렇게 빵빵한데 왜 맨날 혀가 나와있는지요?까망콩씨 얘기해주십시오엄마가 해장으로 멸치잔치국시해줬다저는 이런 복지 동이합니다,,,,,,,,,-쿄우노식당사무실 사람들이랑 다같이 쿄우노 다녀왔습니다팀도 같이가서 굉장히 싫었습니다만제가 좋아하는 연어덮밥 먹어서 만족했습니청풍문경약돌돼지 한우정육식당오창에 살았을때 엄마아빠랑 일주일에 두번씩 가던 고깃집진짜루 마싯긴함 ;;근데 이날 갈비먹고 체해서 아직도갈비가 꼴도 보기 싫음 이슈가 있어요..............이집 삼겹살이 미친놈인데 후루룹 쫘압 또먹고싶다-나가기 귀찮아서(아마도 비가 와서?)사무실에서 혼자 햄버거 시켜먹음혼자 먹으면 최소주문때문에 맨날 세트로 시켜야되가꼬다못먹어서 돈이 아까워요-시골생삼겹우렁쌈밥다음 날은 쌈밥먹으러 갔네오창 쌈밥은 여기랑 풍차랑 투탑입니다굳이 고르자면 풍차가 존맛탱이긴 하오나여기는 우렁쌈장이 개쩔기 때문에 번갈아 가야함 ㅜㅜ비와서 파전에 막걸리 먹고싶다고 했다가사람 한명 골로 보내는 현장자꾸 힘으로 이겨먹을라는 애와 나이도 어린게 맞먹는 애 싸움-ㄹㅈㄷ 출근하기 싫었지만 뭔가 회의인가 행사로인해서 풀세팅하고 가서 셀카 함 갈겨봄피할수 없다면 즐........즐입니다!-주말 되자마자 우리 아가 병원 왔어용전에 검사 결과가 안좋은게 있어서 재검하러 왔는데혹시나 또 안좋게 나올까봐 걱정이 많았쇼그리고 표정부터 쫄아있는 김로이결과는 다행스럽게도 정상으로!!!!!!!!!!안전한 수치가 나왔습니다 !!!!!!!!!ㅠㅠㅠㅠ얼마나 다행인지 엄마랑 부여잡고 울었음그리고 집에서 좀 쉬다가~~~~~~~~저녁에 새로산 춘식이 우산쓰고 술먹으러 나갓ㅅ어요내 뉴우산 어때 너무 귀엽지오빠 우산이랑내 우산이랑하트오랜만에 율량동에 나와서둘이 사진도 하나 남겨보았답니다하얀 홍수호.............누가 서른 어쩌고살로 보겟냐고요.......평화로운집 율량점평화로운 집은 또 처음 와보는뎁쇼고르고골라서 시킨건데 저게 도가니....더라고요도가니를 못먹는 이슈가 있어서.......다른 메뉴를 하나 더 시켰는데 이놈은 급식ST 스파게티엿음거기다가 나오기전에 낮잠자겠다고 약먹고 못자고 나온 이슈로 일차에서 얼마 못먹고 집으로 튀었습니다,,,오랜만에 민진이 언니 만나는 자리었는데 너무 아쉬웠슨,,,,-출장 갔다가 한시간 일찍 튀튀한날.........당장 집으로 가서 엄마랑 로이 태우고 율량동으로 산책더웠지만,,,,,, 로이가 행복해했고,,,,,,,다 놀러나온 애기들이 써두고 간건데나도 낄끼해서 한줄 적었음나도 마음만은 8세인걸-아침부터 도청으로 출장나와서 화장실 갔더니 붙어있었슨 ^^,,,,칭찬해주자 ㅎ출근했응까도청 바로 앞 도로에서 찍은 하늘음 뭉게 오늘도 좋아 합격수호 쉬는 날이라 점심부터 냅다 불러다가킨토토오랜만에 마제소바 마싯게 호로록 먹었습니다~~너무 잘먹고 다녀서 배가 오동통~~아카이브수호가 전부터 가보자고 한데였는데!!딱히 땡기지 않아서 안가다가 생각나서 와봤슴다빵돌이 데리고 다니면 빵을 진자 많이먹음저것도 수호가 다먹음 빵돌이는 대단함우리 커플은 남여가 바껴가꼬;;디저트배가 따로있는 양반은 저쪽이랍니다?-일본 사람이 되어버린 박민아스토리에 귀멸의 칼날 극장판을 먼저보고 올라와서냅다 물어봤어요 나는 이때부터 귀칼 개봉만 기다림근데 민아야 대단하다 어뜨케 일본어로 귀칼을 볼수가잇서....?-출근을 합니다기분이 안좋아요출근했더니 자리에 다주가 선물을 뒀네요기분이 좋아요오락가락 합니다 원래회사에서 사회생활 하면서 친해진 양반이내 절친의 이름을 불렀을때..........내게와....꽃...이 된 건 아니고 개웃김-꾸본 석갈비다들 꾸본 맛있다는데 난 여기가 왜맛있는건지 모르겠어얘만 먹고오면 속이 안좋아서 토하는 이슈가 잇음그리고 내새끼 미용하고 미용샘이귀엽게 사진찍어서 보내주셨다넘넘 구엽자나!!!!!!!! 파랑 찰떡 멈머-ㅋㅋ 왜 초근했지?아무튼 이쯔음 감사 때문에 개바빠서 매일 죽고싶었던거같음...기억은 안나요 안하고 싶고요점심 또 돈냉 짱이네아마도 이날은 출장 나갔다가 성안점에서먹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만?-여수에 다녀온 이후로 매일 타코와사비 앓이를 햇슨..........양청가옥퇴근하고 오빠 데리고 당장 타코와사비 먹으러왔슴다수호가 오창까지 와줘서 오랜만에 일산단에서 먹었움근데 왕 마싯었는데 취해가꼬 금방 집으로 튀어서,,,,다시 먹으러 가고싶네요 후루룹 짭-주말 당직 근무하러 미채센터 갔는데 장은서가 날위해 남겨두고 간 편지회사에 친구 짱많음 나,,,,,,,-오픈하고 한달을 못가다가드디어 나도 현대커넥트 들어가자마자 술 시음이 되더라고요;;;시작부터 술부터 마신 사람 되어버림딤섬가이즈식당들 줄이 너무 길어서 푸드코트 뿌시다가 엥? 딤섬가이즈 줄 짧다!!하고 줄서서 먹었습니다생각보단 별로였음.....맛있긴 한데 이렇게 줄서서 먹을 정돈 아니구진짜루 넘비싸,,,,,우리 줄서기 시작하고갑자기 웅성웅성하더니 사람 겁나 서서 기다림왕창 돌아다니다가 위글위글에서 참고참던물욕 폭발한걸 참아내지 못했다수호가 냅다 사준 귀여운 차량용 방향제사실 저 핑크곰 너무 홍수호잔아;;그래서 삼다들 오면 이거 찍더라고요ㅇ이얍!!!!하는 사진내 사진 대신 수호로 대체합니다한바탕 꼭대기까지 쫘악 보고 다시 지하로 내려와서 간식 타임이엇슨난 또 백미당 아이스크림 먹었슨난 에그타ㅣ르트 싫어해서,,,,,,,수호 사줬는데저거 먹고 옆자리 사람들 어묵 먹는다고 어묵도 사와서 먹는 사람그냥 현대커넥트에서 밥 8끼 먹은사람 된거임;;-새로 이사갈 집에 이때 쯔음 자주 갔었는데(인테리어 공사 진행 확인차)매번 진짜 풍경이 기깔나서 이 맛에 사는구나 싶었쇼....한달 뒤에 우리집이 될 공간,,,,,,,,,옙부다,,,,,,,,,,-풍차 두루치기JMT 맛집 추천드립니다오창에 풍차 두루치기 인데요?점심 특선 인당 만오천원고기 짱많이 주고 된찌 OR 김찌 중에 고르기 가넝구내식당으로 들어오면 조켓음밥먹고 사무실 들어와서 이준서랑 도청으로이 거대한 놈들 옮기러 감 죽을거같았고요?내 차에 무사히 달린 핑쿠곰 ㅎㅎ 넘 구엽자나!!!!!!-진천백곡빠지여름에 빠지 빠질수 없어서냅다 애들 데리고 연차 갈겨부렷음오늘 멤바 지선 수호 형준 혀노 은실감사하게도 혀노가 자기 술 안먹는다고우리 모두를 태워서 백곡까지 가줫다 ㅎㅅㅎ하도 까불고 놀았더니 사장님 눈에 들어서 요트도 한번 타고왔음 ㅎㅎㅎ수호랑 둘이 보내준 친구들아 고마어~~~날씨가 어쩜 이리도 기가막힌날로 골랐는지난 너무 쨍해서 좋았는데애들은 더워서 죽을라고 했고 ㅋㅋ ㅋㅋㅋ너무 해가 강해서 물까지 따듯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조앗어근데 왜 이렇게 탓지라고고민할 것도 없음저 꼬라지로 38도에 밖에서 놀았기 때문임맨날 그렇게 문경출장샵 놀고 다녔기 때문임깜둥이가 아니면 그것이 더 이상한 것임진짜 한 6시간?을 개열심히 놀고아프게 놀고 죽을거 같이 놀고후회없이 놀고 마지막에 씻고 집가기 전 찰칵즐거웠다,,,,,,,,,물놀이 넘 조-용용생고기김지선 최애 짜글이집도청뒤에 용용생고기담날 도청으로 출근해서 또 수호 또 짜글이넘 맛도리엿슈 제발 다들 가보길-퇴근하고 엄마아빠랑 이사갈집가전 사러 하이마트 갔다가롯데아울렛 푸드코트에서 저녁 먹었다!-다음날은 경연이 만나서화짬뽕 조지기만나면 할말이 너무 많아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본거같긴 한데할말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넘 빨리가...-우리 회사에 입사한 은서가나에게 사주는 삼겹살사실 직무수행계획서는 형준이가 써줬는디;;걍 내가 얻어먹었습니다 땡큐은실아 나 은서랑 데이트햇서은실이 질투하라고 보낸 인증샷근데 진짜 장은서 장은실 둘다 술 개빨리 먹고개많이 먹고 텐션 높아서 죽겠고또 김지선 죽어서 집감 개일찍감 ㅈㅅ-지선 또 뉴홈 방문!해질때 갔더니 기가막힌 하늘 보고오기!남영씨 집에서 남영씨 카드로 시킨베라를 퍼먹으면서 에어컨 틀고 나혼산 보기힐링이 따로 없다-븨븨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수호 데리고 또!!! 놀러가는 날이랍니다왜케 놀러다니냐면 여름이 너무 소중해서어쩔 수가 없음 여름에 놀아야 하는 것임고등반점수원에 도착하자마자 기가막힌 간짜장 집이 있다고하여맛돌이 따라서 방문했음다행히도!! 후기와 다르게 웨이팅은 없었고요맛도 좋았습니당 탕수육이 바삭해서 맛도리 인정얼박사맥으로 시작하는 이번 여행사실 싸이보러 왓음요얼박사에 겁나 파랑옷 누가봐도 수원에서싸이보러 온 여성 1이 되어버린 것임 웅웅근데 옆에 덩치 큰 양반도 파랑 바지임나랑 똑같음 누가봐도 그냥 의심도 안함파랑파랑한 옷을 준비해 보았습니다아무래도 싸이 콘이니께;;우리같은 옷 입은 사람을 오천명 정도지나치면 공연장에 도착함헤헤수호가 또 성공해온 콘서트 티켓........왜 덕질 1N년차 김지선은 맨날 실패하고수호만 자리를 잘잡는걸깝쇼정말루 궁금,,, 왜 똥손이 된걸까 나흠뻑 젖기 전에 사진을 왕창 많이 남겨보았고요꼬지리들이 되었습니다진짜 공연 도중에 비가 너무너무 와가지고 나중에는 추웠음 ㅜㅜㅋㅋㅋㅋㅋㅋ살짝 흐려서 좋다~ 라고 했는데 넘나 추운것집오다가 얼어죽을거같았는데(택시가 안잡힘)겨우겨우 삼십분인가 지나서 우릴 구원해주신 기사님 덕에 들어옴배가 너무 고파서 치킨에 간단히 마시고냅다 기절해서 코코낸내 해부렸습니다~-수원에서 유명한 국밥집으로 아점먹으러 갔는데이름이 도통 기억이 안납니다.............행궁동 가는길 어딘가엿음........행궁동수원까지 왔는데 행궁동 안가볼 수 없어서 잠시 들렸습니다^^김지선 고정 짐꾼무거워잉행궁동 유진이랑 이년?일년? 전에 오고 오랜만에 오는데여전히 고즈넉~하고 좋더라고요일요일 공연을 보고 월요일 연차 갈긴거라평일에 왔더니 사람도 별로 없었음공간상점사실은 소품샵 구경하고 예쁜 카페 있으면 가자~였는데 찾아보다 보니까 초당 옥수수 빙수가 기가막히게유명한 집이 있다고 해서 신메뉴 도전하는거 별로안좋아하는데 초당??옥수수???근데 빙수?? 이럼서 감저 빙수 근데 거진 이만원 이었던거 같음 짱비쌈근데?????????? 개JMT 또먹고 싶음 이슈;;;먹으면서 내내 나 옥수수 조아하네;연발넌 최고의 빙수였어 어깨펴줘글고 셀카가 잘나왔어요인간 셀카봉을 쓰긴했는데그래도 맘에 들었어요옷도 맘에 들었슨올해 한번 밖에 못입어서 아쉽지만,,,,수원에서 뽕 뽑앗수다마무리로!!!!!!! 수원화성까지 보고온 기염 방댕이들 이었습니다여기도 내가 수호 데려가고 싶었는데길 못찾아서 결국....마이멈무가 찾아냄...그가 해냄....요즘 자꾸 경연이 닮아가나 길을 왜케 못찾지-흠뻑쇼로 한층 더 까매져서 돌아온 나와이번 여름 밖은 나간건지 궁금한 그녀그런데 말입니다 아마도 대체로 친한 모두가예상했겠지만 또지선 또감기 또아픔 그거 셋다 맞음 ㅇㅇ비도 맞고 물도맞고 그상태로 택시 기다린다고달달 떨던게 문제였음 목소리가 그냥 가가지고,,,모든 사람이 김지선 아픈걸 알았어요;;말만 다들 저렇게 하지 좋은 분들이랍니다^^ㄴ약도 챙겨주심 아무튼 좋은 거임 하하퇴근하고 목이 너무 부어서넘어가지도 않는 밥을 먹으러 갔답니다맛이 느껴지지 않는 볶음밥은 처음이라;-또 석갈비;그냥 몇입 주워먹고 말았음제발 그만 먹어요 석갈비 흑흑열이 심상치 않게 나서 그대로 병원행,,,~~ 39도는 좀 오랜만이고간호사 선생님들이 또 왜그러냐고 하셧음-진짜 죄송한데 멀쩡한 자리 두시고 왜? 와이?여기서 이러시는지 이유가 있으실거 아니예요가운데서 어처구니 없이 웃는 다주까지 완벽한 삼합,,저꼬라지를 보다보니 생각이 안날수가 없는그이름 퇴사...목령산호랭이점심으로 목령산 호랭이 갔습니다참고로 저는 페퍼로니 피자를 먹지 않습니다파스타도 좋아하지 않습니다그냥 그렇다고요...... 먹긴 야무지게 먹음.........-(또) 이사 전 마지막 인테리어 확인하러 온 우리집!!!!!!!!!!!!!!!!!!!!!!!이날은 애기도 진드기 방지옷 입혀서데리고 왔답니당!!!!!!!! 로이가넘 ㅜ 좋아해서 이사전부터 기대가 가득햇쇼이사를 코앞에 두고 또 사랑을 다짐하는스윗 남영씨~새집에서 또 행복해져 보자고요~~-점심으로 화짬을 매운맛으로 조졌어요아무래도 감기? 뭐 그런 ㅋ 쉬운놈이 와가지고;자극적인 미칀넘이 필요햇음ㅋ아ㅣ삭아 현지야 은실아 보고있니난 은실이 폰에 하트 두개 붙어있는 려성임ㅋ그러나 이름은 없음-집에 들렸다가 술머그러 청대 갑니다요머리가 엉망호룰랄리난리부르쓰라 묶었음더 빵떡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지요?단골집또 단골집이라고 하신다면 할말이 없음저 머시기 치즈 불닭 두식햄 픽인데 존맛탱이었음글고 저 새우도 맛있더라;;;여기 기본 안주로 맘에 든 곳인데대체로 안주가 다 싸고 맛나서 너무 조음단점 : 멀다 청대다청대에서 술먹으면그멤바가 이멤바고 리멤버고 그렇습니다요 ㅎㅎ,,,주영두식형준지선 렛츠고,,,,나 이사진 인스타 올리고 전남친한테 디엠왔다하지만 미안하다 나 결혼한다글고 취해서 또 집으로 튀었는데담날 폰보니까 이딴 사진만 오천 사십 육백천장유형준 ㅎㅇ누가 싹아지 없게 진로 시켜먹었냐 ㅡㅡ-주우말 개꼬질 보이로이사 후 뉴 집에서 필요한 것들 마련하러 가는 길꽤나 꼬질하고 귀여워아침에 대뜸 이런 카톡 보내는 장은실제법 웃기고 귀여워서 깔깔 웃었음 웃을만 하잖아?응 : 난 정당방위였음 뒤질래진짜? 이게 존나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아남영씨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방문엄마에게 요즘 엠즤 샷을 알려주었다꽤나 닮은 모녀의 엠즤샷 완성트레이더스에서 못참고 주워온 닭강정.....야밤에 맥주랑 먹어버리기.....................-몸이 허할땐 소곡이 앞으로 가라-구라 아니고 풍경 미쳤잖아............................유일하게 마당에 하나 남겨둔 꽃인데 이거까지 미쳐돌아-말 뭐?-드디어 이사 당일!!!!!!!!!!! 아침입니다저의 담당은 김로이 케어 및 2층 내방 챙기기눈 뜨자마자 어리 둥둥절하게 누나 차에 실려서 어디론가 문경출장샵 가는중오천번넘게 설명해 줬지만 알아들었니 아가?로이랑 오창집이랑 이사에 대해 얘기하면 또 할말이수백만개인데,,, 일단 로이가 17년 5월 21일 생인데요안읽어도댐 ((구구절절주의))저희가 17년 8월에 오창으로 이사를 왔습니다그러니까 우리 아가는 태어나서 모든 시간을칸타빌에서 보냈다는 사실... 엘베를 세상 누구보다 잘타는도시 멍멍강쥐였는데 이제 슬슬 로이도 나이가 들고(8세)나도 다컸고 집은 점점 좁아지고(짐이 점점 늘어남)엄마는 아주 큰집을 원했으나,,,,,,,,오창 새로 짓는 아파트들 중에는 큰평수가 없음이슈,,,산책 너무 좋아하는 강쥐에게 마당이 있으면 조켓다+ 엄마아빠 이제 늙어죽을때까지 정착할 큰집을 짓겠다+ 로이가 가고 손자가 생기면 마당에서 놀게 해주고싶다라는 큰 꿈들을 안고 이사를 갑자기 가게 되었습니다요..........나 올 초에 점보러 가서 이사간다고했는데;;진짜 이사를 가버리는 것임......겁나 용함;;그래서 마당이 이백평인 전원주택으로 가게되었다는 썰....~뉴 홈에 일단 도착해서 꼬질 두명이 셀카 남기기일층이 너무 분주해서 이층으로 도망왔었음요그러나 곧... 이층에도 가구 가전 짐이 들이치기 시작했고차로 도망와서 에어컨 틀고 낮잠 주무셨다는상전 김로이의 하루~~~~뒤에 보이는 빨간 지붕이 우리집인뎁쇼짐나르고 위험해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었넴이삿짐 센터 분들 음료 사다드리고 내가 먹으려고디카페인 하나,,, 사왔는데 누군가가 일빠로 먹어서 뺏김.......결국 박카스 못먹은 여성이 된것임대강 정리하고 새로운 집 새로운 내방에서 자는 날!!!!!! 우왓!!!!!북타워 조립하다가 손가락 까지고 울ㅇ었다는 슬픈 썰과지인짜 고생하고 힘들었지만? 새집 너무 조앗구이런 카톡 하나면 스르스르 풀려서 말랑해지는 나에오-다음날이 되었슨아빠가 집 덥다고 저 녹색 저것도 설치햇슨저 이층이 다락이었슨이사오자마자 일빠로 정리한 나의 킁킁존하지만 지금은 조금 더 예쁘게 꾸몄답니다첫날은 저랬어요로이는 첫날 적응하지 못하는 척 울고불고했지만다음날 마당에서는 너무 신난 뛰뛰강쥐가 되어벌여;;;;구르지 말라고 오백번 말해도 말을 안들어벌이는 강쥐;;;;;;저녁에는 마당에서 고기 파티를 처음으로 열었어요아 주택 조타 더운데도 좋았음 힐링ㅇ이 가득 된것임맥주 한잔 하고 맛좋은 날이었답니다-최최최최최최종 나으ㅣ방을 소개합니다냅다 다 화이트로 인테리어 해벌였고,,방이 너무 넓어져 당황스러운 나와,,,,,,,,,이틀에 걸려서 완성된 나의 드레스 룸과,,,,,,,,,,,,어찌되든 사랑하는 나의 킁킁 향수존,,앞으로 더열심히 꾸며볼게시골똥강아쥐가 되는 강쥐에게 새로 사준 목걸이넘 귀엽지요 ~~~ 뒤에는 엄마아빠누나 번호가 있답니다-처음으로 이사간 집으로 퇴근하는 길위에서 계속 말했던 하늘 맛집을 이제퇴근 길마다 볼 수 있게 되어버림 ㅎㅎ~~~이날은 율량동에서 회사 사람들끼리무슨 모임인지 모르겠으나...........어쩌고저쩌고과기원 아우디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사실 나는 형준두식다혜랑 먹으러 나간거긴해근데 이날 배고파서 앉자마자 안주 겁나먹고형준이랑 소맥 노나 먹었다가 나중에 다토함;맥주와 발효주가 진짜 안맞는 몸인것을 한번 더 깨달음;;글고 율량동 교촌까지 런닝으로 뛰어와서 앞머리가 없어진 양반1회사에서부터 저모양으로 크록스 끌고왔다는 양반 1이렇게 어쩌고 저쩌고 과기원 아우디가 되었다는 이슈;;;일차에서 저사람들 다 보내버리고이차 우리끼리 갔는데;;;갑자기 밖에서 수박 화채를 나눠주질 않나회식하던 수호를 줍줍하고?;;나는 토를 잔뜩하고??????수호야 더 놀구왕 난 집갈게 웅니안녕 친구들안녕 하고 집으로 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왼) 문열어주면 알아서 나가서 마당에서 쉬아하는 강강쥐(오) 저희집인데요 여름에는 나무를 심을수 없다고 하여;;마당이 훤히 보이넴;;10월에 나무를 잔뜩 심기루 하였읍니다ㅎㅎ~~~ 예쁜집 되면 놀루와 다들~~(왼)누나가 거실에 있어서 좋은 강쥐(오) 2층까지 따라올라와서 내려가자고 심통부리는 강쥐-카페 하비오빠 아시는 분이 하는 카페라고 하여 놀러왔습니다근데 저... 흑임자 아이스크림이 ㄹㅇ 미친놈이고초당옥수수치즈케이크도 미친놈임나 옥수수 좋아하네;;;;2집와서 냅다 내 사진찍기그리고 너무 귀여워서 최애 사진이 된......내 로이,,, 누가 너 눈을 그렇게 귀엽게 떠?내 다리에 올린 발까지 완벽하다고 봅니다 어쩐일로 1층으로 안가지?라고 생각하자마자 내려감;;-주말~ 여유롭게 로이 궁둥이 만지면서 티비보고있었는디어쩌다보니 갑자기 세미 집들이가 되어버린 것임;;;;고기 손으로 떼어주는 상여자 김지선과더워죽는 날씨에 낭만 찾는 내 친구들............유형준.... 왜 내옷입엇지?아무튼 뭐.... 회색티라 입엇나?그래가꼬 내옷입고 다같이 브이개웃기네 이거 유형준 장은실누구 머리카락이 더 쎈지 대결하는ㄱ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형준이 이김;;;;;머리털 진짜 개많아;;;;;;;;;중간에 나 기절시키고 자기들끼리9병 채우고 2차로 율량동 노래방가서 조진애들나 왜.. 안데려갓어............?-면식당출근해서 죽을거같길래 점심에 해장하러 왔습니다면식당에 매운 라멘 하나 파는데 더맵게 추가 깊은맛 추가하면존맛탱 해장라면 완성222333444555666 또 그길 맞음집에와서 내방 창문에서 보이는 풍경 지려쪼?-아침에 눈떠서 마당에서 구름 보고출근했읍니다점심 머먹었드라...뭐 얻어먹고 커피스미스여기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잘함집와서 마당에서 로이 똥..찾으러 다니고 하루 끗......(로이 똥...전용 삽임........)-장은서가 본원왔다가 주고간것뒤에 편지도 있었는데 차마 누가 보면둘다 퇴사해야될거같아서 찣어서 집에가져감또 면식당오늘은 혼밥때리는 날이라서 혼자와서마제소바 먹엇어요혼밥도 하고 다큰거아님?홍홍 집에왓더니 엄마가 오징어 볶음에 계란찜 해줌얼마나 마싯는 조합인지요-출근함사실 새 폰케이스 자랑이에오^^서울에선 내내 케이스티파이 빠져서 쓰다가너무 무거워서 얇은 투명케이스로 갈아탔는디또 빠져가꼬,, 삿움.....양철식당점심 회의비로 양철식당 갔다역시 한식은 뭐든 맛있음제육 + 쌈장마늘만 있으면 난 행복해퇴근하자마자 수호 잡아서 개봉런 하러나 진짜................ 기대보다 훨씬 이상이었고지금 두번 못봐서 더 울고있고개봉런 한 날은 수호랑 둘이 보는 내내 훌쩍거림나의 에겐남고ㅏ 함께.........아카자...............넘나 나으ㅣ 아픈손가락..........사랑햇ㄷr.....................너때매 울었다 누나..........- 눈에 별이 있는거 같아너무 예쁘잖아멀리서 보면 꼬질강쥐가까이서 보면 귀엽강쥐....희극의 연속-냅다 꼬질하게 출발하는 주말 아침로이 병원왔어요~!이사 가고 나니까 다니는 병원이 너무 멀어져서 아주,,,,속이 상한다 상혀 멀지만 가야지 우짜것음사실 이날은 이사간 집 집들이를 하는 날이랍니다친구들을 왕창 불렀고요하도 여기저기 말해놔가꼬;;안부른 친구들도 문경출장샵 오해하는데결과적으로는 이 초대장을 직 접 받은 친구들만부르게 되었답니당^^,,,,,, 너... 아니야... 너 초대한적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호 은실 유진 경연 현지 형준 두식 주영 재광까지 올 수 있었고요? 재광이는 회사이슈로 불참,,,,바ㅏ리바리 집들이 선물 사온 친구들정말 고마어현지 어디갔니여기 있었구나이사진 킬포울아빠 뒤에서 잔디 물주고 있음결과적으로 새벽 네시...까지 드셨고?이렇게 남아버린 흔적과,,,,,,,,,,,다들 엄마 음식 마싯게 먹어주고재미나게 놀다가주고 사고치지 않아주어 고마어-눈뜨자마자 유진 경연 은실 두식 주영과함께 해장 짬뽕 조지기그리고 남은 술도 다 조졌음또 기절함ㅇㅇ 당연함 셋이서 다섯병먹음ㅇㅇ나애 응 실 하 트 친구들의 선물로 새로 꾸며진~화장대 한켠 ㅎㅎㅎㅎ 호호호-집들이 끝나자 마자 2박 3일로 대전 출장 갔다태평소국밥줄 엄청난 맛집으로 소문난 곳;;;;저 뭉티기가 존맛탱이고 난 국밥도 역대급 맛있었음진짜루;;;머하러 왔냐면 이런거 하러 왔고요...사실 제 사업은 아닌디 다주 도와주러 왓음;;딱히 와서 뭘 한건 없구.............맘에 들던 점은 숙소가 기똥찼고우리 방이 뷰가 오지고 지렸고 렛잇고애깅이들 출장 와또요 >좋은책 읽어라 잔소리 ㄹㅈㄷ헤헤 형준 두식이랑 풍차두루치기전날 술 졸라 먹었다고 김찌 먹자했으나강경 된찌파 김지선이 안된다고 함내맘임?? 죄송한데 쩍벌남 누구세요둘중 하나임 누구라곤 안함집에 와서 자기 전에 우걱우걱 과자를 먹고저 뒤에 빵빵이... 계화동에서 술먹은날두식형준??? 이가 주영이 뽑아준건데노래방에서 개취해서 내가 훔쳐옴;;;;나 빵빵이 안좋아하는디;;;;-내 하겐다즈 도둑 수호씨가파인트로 세개나 보내준 아이스크림행ㅇ복하구나출근룩을 찍어보아요1선임님이 냅다 갑자기 점심사주신데서부랴부랴 가서 칼국시 먹음봉용불고기저녁엔 갑자기 봉용이 너무 먹고싶어가꼬냅다 달려가서 수호랑 봉용 뿌시고산책을 회전초밥처럼 하고와썽요집에 왔더니 또 이러고 있는 나의 구염둥그리고 주영이의 빵빵이는우리집 술창고의 애나벨 인형이 되었습니다.얼른와서 가져가렴...........-출근룩2점심에 내가 너무나도 싫어하는삼계탕을 먹으러 간느 바람에우울했음페리페리커피페리페리라떼??인데 커피 안들은거이거 진짜 마싯다 ㅜㅜㅜ맨날 먹고 싶음 ㅜㅜ점심을 허하게 먹어가꼬 ㅎㅎ...율량동 스시히어로당장 오빠 불러서 둘이 20접시 뿌시기넘마싯더라고요 웨이팅 많을만혀.............-감_성 낭__만_우__정____^_^준서햄 가나디 자몽 ㅜㅜ넘구엽더라고요내방 냉장고를 하겐다즈로꽉채워주어서 고마우 ㅓ은실아 수호야유형준 닌 언제사오냐? 뒤질래?-주말.밍기적거리는것.로이랑 마당에서 공놀이 오천번함더워죽겠는데 집에 안들어가겠데마당에서 정면으로 바라보면딱 이 하늘이 보이는데아주 조아이 코끼리로 말하자면 또 할말이 많은데어쩌고저쩌고 해서 김지선으 ㅣ애착인형인디한 십년 끌어안고 살다가 보내줬는데없이 잘수가 없어서 다시 샀다는 그런 이슈-출근룩 3오봉집또 오봉집옴 ㅎㅎ 쓰면서도 가고싶네자기전에 하겐다즈-눈뜨자마자 또겐다즈주말 외출룩집에 로이 없어서 어디 갔냐니까 아빠랑산책갔다고 해서 밖으로 잡으러감결국은 못잡고 혼자 집들어온 려성이 돼...이번달 네일은 이렇답니다-마당만 나가면 굴러다니고 있는애은실이랑 영욱이 만나기로 했는데진짜 이날 너무너ㅜ무 너무 귀찮아서나갈까말까 오천번 고민하다가먹고있어바바 나갈게;하고 갔는데이놈쉑기들 둘다 늦음 ㅋ내가 일빠로 나감 ㅋㅋ 율량동 주술담날 중요한 일정있어서 좀 사렸는데우디닮은 애가 자꾸 눈치줌;;먹고싶었던 파스타는 면 없음 이슈로 못먹었당사진 하나 남기고아;저 우디닮은애 엄지척 말고아무것도 안해가꼬 엄지 사진밖에 없네비와서 아빠가 델러왔지롱~싸악 씻고 자려고 준비완잠옷 귀엽지요 구매는 테무-옷입은거 사진찍는데 옆에 온 김로이기 여 워열어분 저 벌써 800일 이에오.........오늘도 넘 예쁜 꽃사준 수호..........다시 한번 청주 꽃은 그의 꽃........다이닝원새로생긴 다이닝원 가서 저녁 뿌시고왓음ㅎㅎ 개인적으론 스시히어로가 더 맛나당(하트)근데 카카오페이 안씀 이슈로못받게 되었습니다집에와서 화병에 꽃 옮겨 담아주기-워녁주랑 점심 조짐또 면식당 커피스미스사무실 들어왔더니 나눠주시더라고요가취 갈사람... 와인축제도 하고 포도축제도 한뎅...그리고 본원 들어온 유형준이랑 테라스 타임집에 왔더니 아빠가 고기 구워놨더라고요냠냠-오전 팀회의옆에서 이런거 끄적여주는 새럼.......아침에 새벽 수영같다가무슨 계시 받은거처럼불닭이 미친듯이 먹고싶어서당장 뛰어가서 사옴 내 점심점심먹고 다같이 편의점 갔는데 지인 주임님이꿀단지 세개나ㅣ 사줬다하나는 남두식이 훔쳐감퇴근 전까지 뭐시기 회의가연달아 있어서 죽을거같았음살려조라 좀-헤헤 몇일전에 받은 꽃이물 잘 갈아주니까 넘나 싱싱하게 잘있더라고요저녁에 수호랑 간술하기로 해서아빠차 얻어타고 출근했습니다저녁에 치맥먹기로 했는데점심 구내식당 메뉴 진짜 개킹받음쌀 어디갔냐고요 이래놓고 8,800 미쳤냐점심먹고 또 편의점 뛰어가기거진 아지트가 되어벌인 것임그냥 매일 가게 되엇슨이준서 adhd마냥 이러고잇음퇴근하고 지인주임님 차 얻어타고 율량동에서 내렸는데길을 몰라가꼬 그냥 앞으로 직진하는 려성이 되어벌여수호가 줍줍하러 와주었습니다훠룽쿵부치맥을 하려다가 점심 이슈로 실패한우리는 오창 말고 율량동에서 양꼬치 집을 찾았는데요김지선 ㅠ 이 진짜 냄시에 예민보스+향신료 못먹어서새로운데 가는게 넘 겁났는데 수호가 찾아온 여기 존맛탱고기가 쫀득하고 냄시가 안나고 맛이 기가막혀요집에 왔더니 와있던 뉴 수모실리콘 너무 잘 벗겨져서 새로 사보았습니다-오늘도 수영 가는 아침~~~~6:30분에 출발해도 충분할거같은데자꾸 일찍 나와버리는 요즘나의 수영가방을 소개할게파랑파랑물색이랍니다야무지게 아침부터 수영 조지고물놀이 하고 나서 바아로 출근을 하기 땜시롱거기서 씻고 화장하고 회사로 갑니다출근룩 몇번째지,,,,,,,,,,,어쨋든............저쨋든,,,,,,,,,,애니웨이 요즘에는 친구들도 자주 만나고수영도 열심히 하고 연애도 열심히 하고잘먹고 잘싸고 잘지내고 있답니다잠만 잘 자면 더 좋을텐데요여름이 이렇게 한순간에 또 슝가버리네요이젠 아침에는 춥구...........28살도 이렇게 지나가고 있습니다다들 잘 지내는지 너무 궁금하구?남은 9월엔 친구들과다같이 여행도 있구여러가지가 있는데 ~ ~ ~ 잘보낼 수 있길대체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중임이렇게 이분기를 건너뛰고 여름 블로그 작성을 마칩니다진짜 겁나 길어져버렸는데 여기까지 읽어준 친구들이 있다면노란색이 들어간 이모티콘을 적어줘다음번은 꼬옥... 친구들과 여행기로 이달 내에 돌아오기 목표.....!안녕마지막으로 요즘 최애가 되어버린 노래두개 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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